게임 기획자 지망생을 위한 선배의 조언 요약정리 (150519) 기타 자료 분석 및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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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게임기획쪽을 지망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획자 지망생으로서 새겨둬야할 것이 많은 글이었다.

1. 이 게임이 왜 재미있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과 분석을 하라
게임에 있어선 재미가 본질이다.
그냥 느끼기만 하지 말고, 어떤 product에 있어서의 본질 파악과 그 분석, 역기획을 자주 하자.


2. 현장에 직접 부딪혀보아라
오늘 아는 형과의 대화중 핵심내용과 일맥상통.
현장에 직접 부딪혀봐야 내가 무엇이 부족한지를 안다. 앞으로의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것.
다양한 활동은 나의 시야를 넓혀줄 것이다.
...부딪혀봐야하는데....
기사에서는 게임 개발자의 개인 홈페이지 방문, e스포츠 경기 출전, 
게임방송 출연, 게임회사 방문, 게임알파테스터 참가등을 했음.


3. 기획서
기사에서는 '시스템 기획서', '콘텐츠 기획서', '레벨 디자인 기획서'를 3개씩 준비해놨다고...
입사 후에는 제안하는 프로세스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기획서만으로도 충분하니
부담을 크게 가지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4. 많이 읽어보고 넓게 접하라
게임 기획자지만 맥심같은 트랜디한 잡지를 읽기도 하고, 네셔널 지오그래피같은 글도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5. 회사 지원할 때의 팁
"여전히 좋아하는 게임 회사가 기획 직군을 모집할 때 우대 사항을 보며 내 부족한 부분을 찾거나 
좋아하는 게임 개발자의 SNS의 보며 그 분들의 요즘 고민은 뭔지 참고한다"